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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28회차 탈모치료 머리가 나기시작하니 살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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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 41살의 직장인입니다. 주로 밖에서 하는 일을 많이 하다보니, 어깨도 많이 아프고. 늦은 귀가로 잠을 많이 못자 머리도 멍하고 시리웠습니다. 평소 땀도 많이 나고 늦은 저녁을 먹다보니 소화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예민해졌습니다. 많이 피로했습니다.
일하느라 몰랐는데, 3년전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감을때 더 심하게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먹고 사느라 별로 신경 안쓰고 놔 뒀는데, 머리 카락도 가늘어지고, 많이 빠지다 보니 이러다가 내가 진짜 대머리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인터넷을 뒤지다 약침한의원이 원인을 보면서 치료한다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때는 반신반의 했는데, 따뜻한 원장선생님의 말씀과 머리의 상태와 심각성을 알고,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탈모의 원인이 어깨결림과, 스트레스,소화불량, 수면장애 등 엄청 많이 됐습니다.
다른것보다 좋은건 탈모도 치료하면서 건강도 체크해주시면서 치료해주셨습니다.
처음에 약침과 침을 맞았는데. 어깨가 많이 아프고, 밤에는 짓누르는 느낌이었는데. 처음 맞고 많이 좋아져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치료한약을 먹고, 수면장애, 소화불량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빨리 낫고 싶어서 일주일에 3번씩 다녔습니다. 약침,침 치료 몇번 했을때, 어깨나,소화불량, 잠안오는것도 많이 좋아졌고요, 머리가 빠지는 갯수가 줄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17회 정도 했을때 아직 가늘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 머리가 뻣뻣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 28회 정도 했을때 솜털같은 가는 머리가 쬐끔씩 올라오는게 보였고요.
그사이 어깨나 소화불량, 수면장애는 정말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것만 해도 좋아지니 살겠더라고요.
지금은 39회 정도 되었고요. 조금씩 자란 머리들이 까만 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탈모는 인내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선생님이 같이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음식이나 술. 조심해야 할것들을 가르쳐 주시면, 조심하고 약도 열심히 먹었습니다.
하수오한도 정말 좋아요..
지금도 치료를 계속하고 있는데, 원장님이 믿음을 많이 주시고, 비록 환절기라 머리가 조금씩 빠지는 것도 있지만, 계속자라나는 머리를 보면서 머리가 풍성해질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치료받을려고 합니다. 또 좋아지면 후기 남길께요. 탈모 탈출합시다. 내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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